오프라인과 함께 혼자 꾸리는 가게라 배송이 조금 늦을 수 있어요.

와비사비 상점

골목 안 작은 가게 앞, 볕 드는 문턱에서 고양이가 졸고 있어요

어서오세요, 조금 이 빠지고, 빛이 바래고, 어딘가 삐뚤어진 것들이 조용히 모여 사는 곳. 와비사비 상점입니다.

낡고, 모자라고,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것들

가게에 있는 물건들

아직 이 칸은 비어 있어요

새 친구들이 곧 들어올 거예요. 그동안 다른 칸도 둘러보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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